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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석중 이종한, 전국 검도왕 등극

이성한(서석고 3), 이정환(진남초 6)과 형제 검객, 형과 동생도 선전

이남현 | 입력 : 2019/02/25 [10:17]

  중학생 검객 이종한(서석중 3년)이 올해 첫 전국대회서 우승하며 검도왕에 등극했다.
  이종한은 지난 20~2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 SBS배 전국검도왕대회’ 중학부 결승에서 권승민(충북 주성중 3년)을 2-0으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예선 1~2회전을 무난하게 통과한 이종한은 16강에서 박준서(서울 성남중)를 8강에서 김한결(순천 왕운중)을, 준결승에서 양진회(전북 익산중)를 각각 2-0으로 물리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도 라이벌 권승민을 만나 경기 내내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머리치기를 연달아 성공시켜 검도왕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종한은 둘째 형인 이성한(서석고 3년), 막내 동생인 이정환(맥심검도관, 진남초 6년)과 함께 검도를 하는 형제 검객이다. 형과 동생은 비록 이번 대회에서 입상하지는 못했지만 평소 성실하게 훈련하는 학생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성한은 2016년 중학생 시절에 팀 주장으로서 SBS배 대회 준우승, 제26회 회장기 전국중고교대회 우승, 제45회 전국소년체전 단체 준우승을 하는 등 에이스로 활약한 전력이 있다. 또 고등학교 재학 중인 현재도 팀 주장으로서 에이스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막내 이정환은 좋은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각종 전국대회, 지역대회에서 꾸준히 입상하고 있는 당찬 소년이다. 이정환은 5월에 열릴 제48회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하기 위해 초등부 지역 예선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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