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통시장서 꿈 펼칠 청년상인을 모십니다!”

동구, 3월 8일까지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옥윤선 | 입력 : 2019/02/25 [17:32]

 

▲     ©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청년상인들 모집에 나섰다.

25일 동구에 따르면, 행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전통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 참여자를 3월 8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창업에 대한 열정과 아이디어를 가지고 전통시장 내 창업을 희망하는 자로,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대한민국 국민이면 가능하다.

참여자로 선정될 경우 전통시장 내 빈 점포에 입점, 연간 임차료를 최대 4백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점포 기반정비, 인테리어 비용은 최대 9백만 원까지, 창업특성에 맞는 상품개발비용은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 외에도 창업자금 특례보증, 창업성공을 위한 경영지도, 홍보·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동구청 누리집(http://www.donggu.kr)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동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청년들을 육성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가 살아나길 기대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전통시장 내 빈 점포를 활용해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돌아오는 동구로 만들 것”이라면서 “지역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신선한 아이디어와 열정 넘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문의는 일자리경제과 ☎608-2703.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기사
'금강산도 식후경'~ 섬진강 참게탕의 참맛, '용궁산장'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