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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보건소, 해빙기 조기방역 실시

광주세계수영대회까지 민관합동 방역으로 감염병 유입·집단발생 막는다

옥윤선 | 입력 : 2019/03/11 [14:33]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감염병 국외 유입 차단과 집단발생 위험 저감 등을 위해 이달부터 해빙기 조기방역을 실시하고, 대회 전까지 방역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런 방침에 따라 광산구는 먼저, 선수촌·미디어촌·남부대경기장 등 수영대회 관련시설 주변을 집중 방역하기로 했다.

아울러 숙박업소·식당·철도역사·공연장 등 의무소독대상 시설 935개소에 안내문을 보내 8월까지 방역을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광산구보건소는 지난달 방역소독 민간위탁 심의위원회를 열어 6개 방역소독업체를 선정하고,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업체와 계약을 마무리하는 대로 대대적인 방역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광산구는 하수구, 쓰레기 방치장소, 개천 등 모기 유충·성충의 서식지와 민원인 제보구역에 친환경 방제약품을 사용, 효과가 뛰어난 초미립자살포(ULV) 소독을 실시할 방침이다.

김옥현 광산구보건소장은 “5월부터는 비상 방역체계를 유지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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