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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아이스크림·빙과 14%, 당분·포화지방 과다

김상훈 | 입력 : 2019/08/14 [11:52]

 

▲     © kjb광주방송

 

국내 유통 중인 아이스크림과 빙과의 14%는 영양 기준보다 높은 당류나 포화지방을 함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아이스크림과 빙과 9백여 개를 조사한 결과, 126개 제품이 영양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르면, 아이스크림과 빙과는 당류 17g, 열량 250kcal, 포화지방 4g 가운데 하나라도 초과하면 '고열량·저영양 식품'으로 분류된다.

 

'고열량·저영양 식품'으로 분류된 아이스크림은 94개로, 이 가운데 84개 제품이 두 배가량 높은 포화지방을 함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빙과의 경우 평균 당류 함량이 21.9g에 달했으며, 32g의 당분이 들어간 제품도 있었다.

 

식약처는 품질인증을 받은 어린이 기호식품을 선택할 것을 당부하면서, 품질인증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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