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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코링크PE 실질적 오너는 조국 후보 친척? 의혹 제기

광산 | 입력 : 2019/08/19 [13:19]

 

▲ (2016년 4월 29일 뉴스웨이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 中서 6000억 투자유치 양해각서 체결’ 언론보도     © KJB광주방송/ 김도읍 국회의원실 제공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도읍 의원(부산 북구·강서구을, 자유한국당)은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의 실질적 오너는 등기부상 대표이사가 아닌 조모씨라는 의혹이 있다”고 밝혔다. 

 

19일자 서울경제 인터넷판 보도에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일가족이 75억여원을 투자약정한 사모펀드(PEF) 운용사의 실제 대표로 알려진 조모씨가 후보자와 오촌관계 친척인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보도됐다.

 

 김도읍 의원실에 따르면, “코링크PE의 실질적 오너는 조모씨”이고 조모씨는 코링크PE 설립과정에서 “조국의 친척임을 강조했다”는 제보가 있었다고 밝혔다. 

 

 실제 조모씨는 2016년 4월 28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코링크PE와 중국 화군과학기술발전유한공사와의 ‘중한산업펀드체결식’에 직접 나서기도 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8월 18일 국내 최대 커뮤니티 포털 게시판에도 ‘(조국의 사촌동생)조00‘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또한, 조모씨는 현재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보이고, 조모씨가 운영중이던 네이버 주식 카페도 8월 18일자로 폐쇄돼 관련 의혹을 가중시키고 있다. 

 

 김도읍 의원실은 “조국 후보자는 코링크PE의 실질적 오너로 추정되는 조모씨와의 관계, 투자경위, 출자계약 내용 등을 상세히 밝혀 의혹을 해소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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