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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생활문화기획사 쿰퍼니, 소셜벤처로 발돋움

쿰퍼니 | 입력 : 2019/09/02 [17:00]


생활문화기획사 쿰퍼니는 문화예술 활동을 하는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전시 및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며 시민 중심의 생활문화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기획부터 컨설팅, 디자인, 마케팅까지 다각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쿰퍼니는 특히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주민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문화예술 행사를 기획하는 쿰퍼니만의 특별한 노하우 때문이다.

쿰퍼니의 정준원 대표는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관람하는 객체에서 경험하는 주체로 변화 발전해야 한다”며 “쿰퍼니는 시민들의 생활문화활동을 장려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도시재생, 문화재생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쿰퍼니는 지난해 성동구에서 개최한 ‘다시쓰는 청춘’, ‘동행-바라보며 마주하며’ 등 다양한 전시를 시작으로 서초구, 용산구 등 여러 지역으로 활동반경을 넓혀나가며 소셜벤처로 발돋움하고 있다.

▲     © kjb광주방송


쿰퍼니 개요

쿰퍼니는 생활문화기획사이다.

출처:쿰퍼니
언론연락처: 쿰퍼니 송자경 실장 070-8180-1220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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