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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北 신형 SLBM 발사에도 “그들과 대화할 것”

광산 | 입력 : 2019/10/04 [10:01]

▲     © KJB광주방송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 시간) 하루 전 북한의 신형 잠수함탄도미사일(SLBM) 발사에도 불구하고 "지켜보자"며 곧 북한과 대화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한국 시간으로 지난 2일 이뤄진 북한의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3형' 발사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입을 연 것은 처음으로, 이날 발언은 오는 4일 예비접촉을 거쳐 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북미 실무협상을 앞두고 나온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워싱턴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대화하기를 원하고 있다. 우리는 그들과 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SLBM 시험 발사가 자신(트럼프 대통령)에게 너무 지나쳤느냐는 질문에 즉답을 피하며 “두고 볼 것(We‘ll see)”라고 답했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4일 비공개 회의를 개최해 북한의 SLBM 발사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독일이 회의 소집을 요구했고 안보리 상임 이사국인 영국과 프랑스가 지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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