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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름` 의미 19호 태풍 하기비스 발생 조짐, 한반도 또 오나

옥윤선 | 입력 : 2019/10/04 [13:29]

 

▲     © KJB광주방송

 

제18호 태풍 ‘미탁’이 한반도를 할퀴고 지나간 가운데, 제19호 태풍의 발생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은 살인풍의 피해로 복구에 여념이 없다. 생성되면 엿새후 쯤 올 수도 있다는 19호 태풍 하기비스에 관심이 높은 이유도 연이어 오는 태풍이기 때문이다.

18호 태풍은 한반도를 관통하면서 남부지방과 동해안 지역에 많은 피해를 냈다. 최근들어 최악의 사상자를 냈다. 역대 기록될 만큼 사망자가 많아 충격을 줬다. 

4일 민간 기상업체 윈디닷컴 등에 따르면,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 회전 기류가 포착됐다. 이 회전 기류가 태풍으로 발달한다면 제19호 태풍 ‘하기비스’가 된다. 하기비스는 필리핀이 제출한 이름으로 ‘빠름’을 의미한다. 

기상청 역시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동아닷컴에 “태풍이 발생할 가능성은 있다. 조건이 대략 갖춰진 상태”라며 “해수면의 온도도 평년보다 1도 정도 높다”라고 밝혔다.

 

 

올해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은 `미탁`을 포함해 모두 7개로, 기상 관측 이래 1959년과 함께 가장 많다.

민간 기상전문업체 윈디닷컴은 제19호 태풍 `하기비스`가 이르면 10일께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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