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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 은퇴 후 '월평균 약717만원' 적정한 삶을 유지

정현아 | 입력 : 2017/08/01 [17:02]
 

국내 부자들은 은퇴 후 ‘적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생활비를 가구 기준 월평균 약 717만원, 연 8604만원으로 잡았다. 초고액자산가인 금융자산 30억원 이상 부자가 생각하는 은퇴 후 적정 생활비는 월평균 1010만원이었다.
일반인은 노후준비 방법으로 공적연금(45%)을 가장 많이 꼽은 반면, 부자들은 부동산과 직·간접 투자 등 투자자산을 다양하게 활용해 은퇴를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부자가 은퇴 준비를 위해 부동산을 활용하는 비중은 일반인 대비 35.2%포인트 높았다.
다만 그 비중은 감소하는 추세다. 은퇴 후 자산관리 방법으로 부동산을 이용하겠다는 답변은 44.4%로 지난해 53.5%에서 9.1%포인트 감소했다. 연금과 직·간접투자를 통한 관리 의향은 지난해 11.5%, 11.8%에서 올해 18.7%, 17.2%로 각각 증가했다. 위험 부담을 높여 적정 소득 흐름을 실현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상속 및 증여에 대해 고민해 본 부자 중 77.6%는 ‘자산의 일부는 사전 증여하고 일부는 사후 상속하겠다’고 응답했으며 ‘전부 사후 상속하겠다’(13.7%)와 ‘전부 사전 증여하겠다’(6.8%)는 응답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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