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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대신 보리…장성 홍길동 찰보리빵, 당일 생산으로 전하는 고소함

밀가루 없이 국산 보리 100% 사용…국산 팥소와 당일 생산 강조

이솔민 | 기사입력 2026/10/25 [21:02]

밀가루 대신 보리…장성 홍길동 찰보리빵, 당일 생산으로 전하는 고소함

밀가루 없이 국산 보리 100% 사용…국산 팥소와 당일 생산 강조

이솔민 | 입력 : 2026/10/25 [21:02]

(주)더자람 홍길동 찰보리빵 제품

(주)더자람 홍길동 찰보리빵.

(주)더자람의 장성 홍길동 찰보리빵이 100% 국산 보리와 국산 팥을 사용한 간식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간다. 업체가 밝힌 제품의 핵심은 밀가루를 넣지 않고 곡물 원료로 국산 보리를 100% 사용하며, 빵 속을 채우는 팥소에도 국산 팥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빵과 팥소를 이루는 주요 원료의 국산 사용을 강조해, 간식을 고를 때 원재료와 원산지를 함께 살피는 소비자에게 제품의 특징을 알린다.

홍길동 찰보리빵은 납작한 원형 빵 사이에 팥소를 넣은 형태다. 국산 보리로 만든 빵과 국산 팥으로 만든 팥소를 함께 즐기는 구성으로, 집에서 가족과 나누는 간식이나 차·우유를 곁들이는 다과로 활용할 수 있다. 개별 포장한 제품은 필요한 만큼 꺼내 나눠 먹기 편리하며, 선물용 상자에 담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간식으로도 선택할 수 있다. 어린이 간식으로 고를 때는 제품에 표시된 전체 원재료와 알레르기 유발 성분, 영양정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더자람은 국산 원료 사용과 함께 당일 생산을 홍길동 찰보리빵의 주요 강점으로 내세운다. 국산 보리와 국산 팥을 사용한 제품을 당일 생산한다는 점을 통해 원료와 생산 방식을 함께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다. 가족이 함께 먹는 일상 간식부터 모임에서 나누는 다과, 선물이나 단체 간식까지 먹는 상황에 맞춰 구성과 포장 단위를 살펴 선택할 수 있다. 구매할 때는 필요한 수량과 수령일, 생산일을 확인하고, 구매 후에는 제품에 표시된 소비기한과 보관 방법을 따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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